Add/Remove email notification | RSS Feed

[모집마감]요리교실 레시피 번역

미국에서 오는 모국방문단 가족들이 한국 요리를 배울 예정인데요.

한국어로 된 레시피를 영어로 번역해주실 봉사자님은 성함과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마감]7월 13일 봉사자 교육 안내

Event date: 2011-07-13

◆ 자원봉사자 교육 안내

 - 날 짜 : 7월 13일 (두번째 수요일)
 - 시 간 : PM 5~ PM 6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시간을 조금 앞당겼습니다!! ^^)
 - 장 소 : 인카스 교육실(약도는 홈페이지 InKAS 소개를 참고해 주세요)

인카스의 모든 자원봉사활동은 봉사자 교육을 이수하신 분들에 한해서 가능하며 처음 시작하시려는 분들이나 봉사자 교육을 받은지 2년이 지나신 분들도 재교육을 받으셔야 합니다.
자리가 협소하여 매월 15명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5분 이상 늦으시면 진행상 참석이 불가능하오니 양해를 구합니다. 참석 가능한 분은 인카스 자원봉사신청서를 작성해 주시고 참석 가능한 날짜를 체크해주시면 참석가능여부에 대해서 개별연락드리겠습니다.(이메일로는 신청받지 않습니다.)

통·번역 봉사를 운하시는 분들은 간단한 영어인터뷰도 있을 예정이오니 예정된 시간보다 30분 전까지 오셔서 인터뷰에 응해주시길 바랍니다.

단, 사무봉사 등을 원하시는 분은 영어 인터뷰 걱정 말고 오세요 ^^
감사합니다!!


<우먼 프런티어> 외할머니 윤학자 여사가 나의 멘토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외할머니는 담대한 여성이었습니다. 어려움 속에도 여유로움이 있었고, 어떤 상황에도 침착했지요. 제가 50·60대가 되면 당신과 같은 모습이길 바랐습니다”

정애리 회장은 전남 목포에 소재한 고아원 ‘공생원’을 운영했던 외할머니 윤학자 여사(1912~1968년)를 본인의 멘토로 소개했다.

3000명의 전쟁고아를 길러낸 윤 여사는 한국 고아의 어머니로 불린다. 윤 여사는 1912년 일본 시코쿠 지역 남부에 있는 고치(高知)에서 태어난 일본인이다. 일곱 살 때 조선총독부 직원인 아버지를 따라 목표에 왔다.

목포에서 고아들을 돌보던 일명 ‘거지대장’ 윤치호 전도사와 1938년 결혼해 공생원을 함께 운영했다. 정 회장의 외할아버지인 윤 전도사가 1951년 행방불명된 후 윤 여사는 홀로 공생원을 책임졌다.

외할머니는 손녀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일을 삼갔다. 정작 손녀 보다 공생원 아이들을 더 보살폈다. 정 회장을 따로 챙기는 일은 없었다. 어린 정 회장은 당신 가족만이 모여 사는 생활을 바랐다.

동시에 외할머니처럼 살고 싶다는 꿈을 꿨다. 정 회장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 분이자 인격적으로 훌륭한 분”이었다고 외할머니를 회고했다.

외할머니 같은 사람이 되고자 했던 소녀의 꿈은 인카스를 통해 현실이 됐다. 정 회장은 이 곳에서 외할머니의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친부모와 헤어진 해외입양인에 대한 배려와 채움은 모두 외할머니에게서 배운 자세다. 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외할머니처럼 그 역시 해외입양인의 한국어 교육, 대학·대학원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외할머니처럼 되는 것은 무의식 중에 나에게 각인된 삶의 목적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 지내지는 못했지만 외할머니는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자 저의 영원한 스승입니다”


<아주경제> "입양 아픔 씻고 도움되는 인재 양성"

정애리 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 회장

- 뿌리 찾아온 해외입양인 보는 시선 차가워
- 각종 편의·정보 제공 위해 1999년 문 열어
- 국내 취·창업 돕고 ‘한국화’ 기회 제공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해외입양인이 모국에서 버려졌다는 아픔을 딛고 개인의 발전을 이루고, 모국에도 도움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해외입양인 사후관리기관인 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이하 인카스)를 설립한 정애리 회장(51)은 이같이 해외입양사업 긍정론을 펼쳤다.

국내 공식 통계에 따르면 해외입양인수는 16만명. 입양관련 기관에서는 이 보다 많은 20~22만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인카스는 20만명에 이르는 해외입양인에게 각종 편의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999년 문을 열었다.

인카스를 찾은 해외입양인은 매년 1000명, 지금까지 1만2000여명에 달한다.

인카스는 해외입양인에게 친가족 찾기 서비스와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도심에 게스트하우스를 마련해 한국에서 숙박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04년부터는 정부와 대학의 지원 아래 6개 대학 어학당에서 한국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국내 대학원에 진학하는 해외입양인에게 장학금도 제공한다.

“입양인 사후관리의 핵심을 상실감 회복입니다. 특히 가족·문화·언어 3가지를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정 회장이 입양 사후관리에 관심을 가진 것은 88서울올림픽 이후다. 서울올림픽이 끝난 후 많은 해외입양인이 뿌리를 찾아 한국에 찾아왔다.

이들을 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차가웠다. 잘사는 나라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실패해서 모국을 찾아 왔다고 오해하거나 친부모를 왜 찾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었다.

정 회장은 이런 편견과 오해가 안타까웠다. 해외입양에 대한 많은 경험과 이해를 지닌 그였기 때문이다.

그의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는 일제강점기때부터 목포에서 고아원 ‘공생원’을 운영했다. 공생원에서 나고 자란 정 회장은 입양을 가는 아이들을 수없이 많았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후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일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편견과 오해 때문에 모국을 찾은 해외입양인이 상처 받는 것은 이들을 다시 한번 버리는 행위지요. 이 때 신의 사명(calling)도 들었습니다. 해외입양인 사후관리에 대한 고민이 시작됐죠.”

인카스의 설립된지 10년이 넘었지만 정 회장의 고민은 계속되고 있다. 최근 모국에 뿌리 내리려는 해외입양인이 늘면서 이들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지난달부터 해외입양인에 이중국적이 허용되면서 국내 거주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경제적인 문제는 큰 장애가 된다.

많은 입양인이 국내 일반 기업에 취업하기를 희망하지만 언어나 문화 차이 등으로 영어학원에 취업하는 경우가 많다.

국내 기업 취업이 어려운 이유로 정 회장은 서로에 대한 이해 부족을 꼽았다. 인카스는 상호 이해를 돕기 위해 올 초부터 해외입양인 대상 국내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인턴십에 참가한 해외입양인은 총 45명이다. 아직은 참가 입양인이나 기업이 많지 않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기업 내부에서 해외입양인에 대한 인식에 변화가 생기기를 정 회장은 기대하고 있다.

인카스는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해외입양인이 국내에서 창업하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다양한 경험을 지닌 입양인들에게 창업은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해외입양인이 국내에서 뿌리를 낼 수 있고, 수입을 낼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단독으로 시행이 어려운 만큼 정부나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정 회장은 인터뷰 내내 해외입양인이 우리나라의 귀한 자산임을 강조했다. 주요 선진국 15개국에 거주하는 해외입양인이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입지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자신한다.

“해외입양인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긍지를 가진다면 경제·외교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각 나라에 있는 해외입양인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모집마감]출입국관리사무소동행

미국 입양인이 한국에서 공부를 하기 위해 F4 비자 발급을 받기를 원합니다.

목동에 있는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동행하여 비자 발급 받는데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봉사자님의 신청 부탁드립니다.

날짜 : 가능한한 빨리 !!(봉사자님 가능한 시간으로)

시간 : pm 1시 이후

내용 : 출입국관리사무소 동행 및 주민센터에서 증명서 발급


[모집마감]모국방문단 자원봉사 추가모집

안녕하세요 봉사자 여러분!!

  

아래의 행사는 2011년 6월-7월 모국방문단의 추가 행사일정입니다.

참여가 가능하신 봉사자님은 성함과 연락처, 이메일주소

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

모국방문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추후에 공지될 예정입니다.

6월 19일 일요일

- 16:00 - 21:00 : 홈스테이 저녁식사 (3가족)

6월 25일 토요일

- 16:30 - 21:00 : 홈스테이 저녁식사 (1가족)

7월 3일 일요일

- 16:00 - 21:00 : 홈스테이 저녁식사 (5가족)

7월 5일 화요일

- 17:00 이후    : 친구만들기 (Buddy Night) (10명)


[모집마감]서울시티투어봉사(6/16)

Event date: 2011-06-16

미국입양인과 양부모 및 가족이서울시티 투어를 하고자 합니다.

가능하신 봉사자님의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날짜 : 6월 16일 목요일

시간 : am 10 - pm 5시(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장소 : 서울 시청 근처


[모집마감] 병원동행

Event date: 2011-06-10

미국에서온 입양인이 어제 치아를 다쳐 오늘 급하게 병원으로 동행할 봉사자 분을 찿길 원하고 있습니다.

함께 동행해서 통역을 도와주실 봉사자님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날 짜 : 6월 10일 (최대한 빠를 수록 좋음) / 오늘 못가게 될경우 6월 13일 (다음주 월요일)

시 간 : 6시 이전

장 소 : 신촌역 근처 치과병원


[모집마감]서울시티투어자원봉사(6/15)

Event date: 2011-06-15

미국입양인과 양부모 및 가족이서울시티 투어를 하고자 합니다.

가능하신 봉사자님의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날짜 : 6월 15일 수요일

시간 : am 10 - pm 5시(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장소 : 서울 시청 근처


2011 InKAS GK Summer Camp

Event date: 2011-06-07

2011.05.27~06.07 InKAS Global Korean Summer Camp가 Korea Loves Us(이하 KLU)의 타이틀로 모국을 떠난 후 처음으로 다시 한국을 찾아온 40명의 해외한국입양인들을 위해 열렸습니다.

서울에서 제주도를 거쳐 부산과 경주, 전주를 누비는동안 모국의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시간을 가지며 12일간의 모국대장정에서 한국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는 지에대한 단서(Clue)들을 발견하면서 하루하루를 채워갔고 이를 통해 참여했던 입양인들은 각자의 나라에서 글로벌 코리안으로서의 역량을 펼치기 위해 꼭 알아야만하는 모국인 한국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Thank you,Korea! We love Korea! : )


 

InKAS - International Korean Adoptee Service Inc
contact@inkas.org | 전화번호: +82-2-3148-0258 | 팩스: +82-2-3148-0259
03009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87 창진파크팰리스 1F. InKAS